낳지도 않은 애가 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마담 작성일21-01-19 08:30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 본문 요약 - 십대때 친구랑 교제하게 되었는데 임신해서 결혼 - 애낳고 보니까 주변에서 애가 아빠안닮았다고 해서 친자확인했더니 남의 애 - 합의이혼하기로 해놓고 아내 도주 - 마음에 상처입고 애 보육원에 맡기고 변호사한테 이혼소송맡겨 놓고 군대입대 - 군생활때 다쳐서 보상금지원하려고 가족관계증명서 떼어보니 애가 하나 더 늘었음 - 알고보니 변호사가 이혼소송건을 실수로 누락시키고 아내는 딴데서 애낳고 혼자서 호적에 올려버림 - 장인 장모도 연락안되고 아내는 찾고 있는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