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랑 17시간동안 s신 찍은 마고 로비의 후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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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아멘
작성일21-01-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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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오브월스트리트>를 찍을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17시간동안 섹스신을 찍었어요.
그와 나체로 17시간동안 키스하고 애무한걸 친구들한테 얘기하니 부러워하며 어땠냐고 묻더라구요.
근데 저는 촬영내내 더워서 온몸이 땀으로 젖어버렸고,
전원 남자로 구성된 30명의 스탭들이 저를 보고있는 상황에서 다 벗고있는게 너무 부끄러워서 힘들었어요”
해당 s신은 영화 등급낮추려고 감독 스콜세지가 편집함
더 한것도 나오던데 삭제한 의도가 궁금해지네요 |
[출처 : 뽐뿌-카툰/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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