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악플의 고통, 좀비처럼 무서운데 “욕설 없다” 처벌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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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여송
작성일19-12-09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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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법 지능화하고 교묘해지지만
법원·검찰 둔감하고 용어도 몰라
한국이 견고한 조직 안에 사는
기득권 남성들의 사회이기 때문 “저는 그분의 죽음이 예능계에서 일어난 특유의 죽음이 아니라 너무나 한국 사회적인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어떤 일군의 집단이 대체 무엇을 향해서 저렇게 낄낄거리고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으로 너무나 마음이 어지러웠어요.”
지난달 26일 창비 문학상 시상식에서 제 34회 ‘만해문학상’을 받은 황정은 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제가 3일 동안 가장 많이 생각한 것이 구하라씨의 죽음”이라며 “이런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내 안에 고여 있는 사랑이 심각하게 졸아드는 걸 느낀다”고 했다. 그의 말을 들으며 머릿속이 멍해졌다. 불과 이틀 전 일인데 벌써 잊고 있었다니…. 나는 왜 그 ‘낄낄거림’들을 심각한 문제로 느끼지 못한 걸까. 낄낄거리는 그들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대중 인기로 사는데 악평도 감수해야?
‘대단하다 너도….’ ‘한국에 안 오면 된다!!’ ‘완전 관종에 참나 재수 절라 없네.’ ‘얘 보면 징그러워….’
지난 9월 말 구하라씨가 일본에서 솔로로 데뷔했다는 기사에 이런 댓글들이 붙었다. 한 블로거는 사망 속보가 나오기 직전까지 기사에 달렸던 악성 댓글(악플)을 지적하며 “설령 법이 그들을 처벌하지 않더라도 그들이 알아서 자멸하거나 비루한 세상에서 나오지 못하기를 소망한다”고 적었다. 심한 욕설이 담긴 게 아니라면 그 정도 댓글은 연예인이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야?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데 악평(惡評)도 감수해야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 댓글들의 표적이 당신이라면? 적의를 품은 댓글들이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걸 시시각각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마음은 어떨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씨는 최근 한 방송에서 “방송이 나간 뒤 ‘(출연진) 다섯 명 다 보통이 아니더라. 그러니 이혼을 당했지’ ‘이혼당해도 싸다’ 같은 댓글을 봤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표현은 자제해 달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별명 쓰거나 주어 없이 악플 공격
‘단 한 명에 대한 악플을 모아서 단순 출력한 분량입니다. 이런 감정의 쓰레기 더미가 매일 온몸에 끼얹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고승우 변호사는 지난 10월 인스타그램에 서류 뭉치 사진을 올렸다. 고 변호사는 “원색적인 욕설도 많지만, 악플 단속이 잇따르면서 최근엔 ‘고소 각을 잰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교묘하게 댓글을 다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말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이돌에 대해 팬덤들끼리 통하는 별명이나 표현, 용어를 쓰며 성적으로, 창의적으로 모멸감을 줍니다. 주어나 목적어 없이 쓰기도 하고….”
일반 시민들도 악플의 대상이 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 “성형을 했다”는 등 밑도 끝도 없는 악플에 시달리거나 기사에 이름이 오른 뒤 공격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2014년 8880건이던 사이버 모욕·명예훼손 신고는 지난해 1만5926건으로 급증했다. 악플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하고 있음에도 법적인 대응은 그 뒤를 따라가기 급급한 실정이다. 초범은 선도조건부 기소유예로 처리되거나 벌금형을 받더라도 100만원 안팎이 대부분이다. 손해배상(위자료) 소송을 해도 5만원, 10만원에 그칠 때도 잦다.
자존심에 큰 상처 주는데 “모욕 아니다”?
이은의 변호사를 서울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이 변호사는 비공개 촬영회 도중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유튜버 양예원씨를 대리해 악플러 150여명을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지난 2월 고소 당시 “SNS에 진심 어린 반성문을 일정 기간 게재하는 전제로 합의할 의향도 있다”고 밝혔다. 고소 사건부터 물어봤다.
“악플이 8만 개인데, 일단 일부분만 고소한 것이다. 일부는 합의했고, 일부는 기소됐다. 이번 달에 추가 고소를 할 예정이다.”
Q : 합의한 경우는 어떤 사람들인가.
Q : 악플 문제가 심각한 이유는.
Q : 법적 대응에 어려움이 있다면.
Q : 법원과 검찰이 둔감한 이유는.
Q : 온라인 용어를 모른다는 건?
악플러 만나보면 제대로 자기주장도 못 해
이 변호사 자신도 사이버폭력의 피해자다. 고소한 뒤 “악성 게시글을 계속 쓰고 있는데 어떻게 좀 해 달라”고 하자 경찰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손가락을 부러뜨릴 수도 없고….” 유독 악성이 심한 악플러는 오히려 처벌을 피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판사, 검사도 껌처럼 들러붙을 것 같은 사람은 자기 손으로 처리하고 싶지 않은 걸까. 이 변호사는 “악플을 보다 보면 ‘워킹데드’(미국 드라마)에 나오듯 끝도 없이 바글거리는 좀비들을 마주하는 느낌”이라고 했다.
선플SNS인권위원회 공익법률지원단장으로 활동 중인 윤기원 변호사는 “악플러들을 실제로 만나보면 오프라인에선 자기주장도 제대로 못 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법원에서 위자료 액수를 크게 올려야 하고요. 악플을 지속적 괴롭힘(스토킹)처럼 경범죄에 집어넣어 복잡한 고소·고발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처벌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댓글 아이디 풀 네임과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를 공개해 책임성을 강화하는 준(準)인터넷 실명제 법안이 국회에 발의돼 있다. 헌법재판소가 ‘표현의 자유 제한’으로 위헌 결정했던 인터넷 실명제와는 전체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고승우 변호사는 “악플의 폐해가 크지만 표현의 자유와 균형점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은 악플에 대한 법원·검찰의 처벌 수위를 대폭 높이고 인식을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했다.
함께 낄낄거리며 죄책감 희미해져서야
취재하면서 내가 왜 구하라씨의 죽음을 쉽게 잊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50대 한국 남성인 나는 여성으로 살아보지 않았다. 악플 공격을 심하게 받은 적도 없고, 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불안해한 적도 없다. 젠더 관련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젊은 여성들이 분노하고 좌절하는 건 그들의 고통과 불안에 공감하지 않는 남성 기득권 사회의 불감증 때문이다.
“2차 가해는 함께 하기 때문에 죄의식이 n분의 1로 줄어든다”(이은의 변호사)고 한다. 온라인에서 수많은 이들이 함께 댓글을 즐기며 낄낄거리면서 죄책감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희미해지고 있는 것 아닐까. 그 낄낄거림을 조장하고 방조해온 언론의 책임도 크다. ‘난 댓글 보고 웃은 것뿐인데…’ ‘대중이 원하는 것인데…’ 하는 마음이 우릴 사악한 쓰레기 더미 속에 살게 한다.
권석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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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법 지능화하고 교묘해지지만
법원·검찰 둔감하고 용어도 몰라
한국이 견고한 조직 안에 사는
기득권 남성들의 사회이기 때문
여성연예인 죽음으로 몰아간 악성 댓글 실태
지난달 26일 창비 문학상 시상식에서 제 34회 ‘만해문학상’을 받은 황정은 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제가 3일 동안 가장 많이 생각한 것이 구하라씨의 죽음”이라며 “이런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내 안에 고여 있는 사랑이 심각하게 졸아드는 걸 느낀다”고 했다. 그의 말을 들으며 머릿속이 멍해졌다. 불과 이틀 전 일인데 벌써 잊고 있었다니…. 나는 왜 그 ‘낄낄거림’들을 심각한 문제로 느끼지 못한 걸까. 낄낄거리는 그들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대중 인기로 사는데 악평도 감수해야?
‘대단하다 너도….’ ‘한국에 안 오면 된다!!’ ‘완전 관종에 참나 재수 절라 없네.’ ‘얘 보면 징그러워….’
지난 9월 말 구하라씨가 일본에서 솔로로 데뷔했다는 기사에 이런 댓글들이 붙었다. 한 블로거는 사망 속보가 나오기 직전까지 기사에 달렸던 악성 댓글(악플)을 지적하며 “설령 법이 그들을 처벌하지 않더라도 그들이 알아서 자멸하거나 비루한 세상에서 나오지 못하기를 소망한다”고 적었다. 심한 욕설이 담긴 게 아니라면 그 정도 댓글은 연예인이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야?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데 악평(惡評)도 감수해야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 댓글들의 표적이 당신이라면? 적의를 품은 댓글들이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걸 시시각각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마음은 어떨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씨는 최근 한 방송에서 “방송이 나간 뒤 ‘(출연진) 다섯 명 다 보통이 아니더라. 그러니 이혼을 당했지’ ‘이혼당해도 싸다’ 같은 댓글을 봤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표현은 자제해 달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별명 쓰거나 주어 없이 악플 공격
‘단 한 명에 대한 악플을 모아서 단순 출력한 분량입니다. 이런 감정의 쓰레기 더미가 매일 온몸에 끼얹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고승우 변호사는 지난 10월 인스타그램에 서류 뭉치 사진을 올렸다. 고 변호사는 “원색적인 욕설도 많지만, 악플 단속이 잇따르면서 최근엔 ‘고소 각을 잰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교묘하게 댓글을 다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말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이돌에 대해 팬덤들끼리 통하는 별명이나 표현, 용어를 쓰며 성적으로, 창의적으로 모멸감을 줍니다. 주어나 목적어 없이 쓰기도 하고….”
일반 시민들도 악플의 대상이 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 “성형을 했다”는 등 밑도 끝도 없는 악플에 시달리거나 기사에 이름이 오른 뒤 공격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2014년 8880건이던 사이버 모욕·명예훼손 신고는 지난해 1만5926건으로 급증했다. 악플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하고 있음에도 법적인 대응은 그 뒤를 따라가기 급급한 실정이다. 초범은 선도조건부 기소유예로 처리되거나 벌금형을 받더라도 100만원 안팎이 대부분이다. 손해배상(위자료) 소송을 해도 5만원, 10만원에 그칠 때도 잦다.
자존심에 큰 상처 주는데 “모욕 아니다”?
이은의 변호사를 서울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이 변호사는 비공개 촬영회 도중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유튜버 양예원씨를 대리해 악플러 150여명을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지난 2월 고소 당시 “SNS에 진심 어린 반성문을 일정 기간 게재하는 전제로 합의할 의향도 있다”고 밝혔다. 고소 사건부터 물어봤다.
“악플이 8만 개인데, 일단 일부분만 고소한 것이다. 일부는 합의했고, 일부는 기소됐다. 이번 달에 추가 고소를 할 예정이다.”
Q : 합의한 경우는 어떤 사람들인가.
A : “정말 어쩌다 댓글을 달았다가 고소당하자 ‘심쿵’을 했거나 공무원 시험을 볼지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반성문을 받아보니 자신이 쓴 악플이 한 개가 아니라 900개라고 털어놓은 사람도 있었다.”
Q : 악플 문제가 심각한 이유는.
A : “자신이 조리돌림당하는 게 바로 확인되고, 무섭게 번져나가는 걸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된다는 것이다. 깨진 창문의 효과처럼 한번 악플이 달리면 좀비들처럼 달라붙는다. 사람이 모욕 때문에 죽지 않는다. 하지만 그 모욕감 때문에 자신이 왜곡되는 걸 보면서 절망하게 된다.”
Q : 법적 대응에 어려움이 있다면.
A : “법원·검찰이 모욕을 판단하는 잣대가 사회적 기준에 턱없이 못 미친다. 더 기분 나쁘고 상처 입히는 말들을 교묘하게, 반복적으로 하는데도, 쌍욕이 아니라는 이유로 기소되지 않거나 무죄가 선고되는 일이 적지 않다.”
Q : 법원과 검찰이 둔감한 이유는.
A : “판·검사들이 악플을 심하게 당해보지 않았고, 당할 가능성도 크지 않기 때문이다. 남성 국회의원이나 기자들도 마찬가지다. 길어야 며칠 달리는 게 전부다. 법 만들고 적용하는 분들이 견고한 조직 안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 해악을 체감하지 못하는 거다. 연예인도 남성은 악플이 덜 달린다. 여성이고, 젊고, 이름이 노출돼 있으면 광범위하게, 깊게 공격을 받는다. 판·검사들이 온라인 용어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도 한 원인이다.”
Q : 온라인 용어를 모른다는 건?
A : “예를 들면 ‘즙짜고 있네’란 말이 있다. 울고 있다는 뜻이다. 굉장히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인데 큰 모욕이 아니라고 받아들인다. 용어 의미도 모르고, 파급력도 이해하지 못한다.”
악플러 만나보면 제대로 자기주장도 못 해
이 변호사 자신도 사이버폭력의 피해자다. 고소한 뒤 “악성 게시글을 계속 쓰고 있는데 어떻게 좀 해 달라”고 하자 경찰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손가락을 부러뜨릴 수도 없고….” 유독 악성이 심한 악플러는 오히려 처벌을 피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판사, 검사도 껌처럼 들러붙을 것 같은 사람은 자기 손으로 처리하고 싶지 않은 걸까. 이 변호사는 “악플을 보다 보면 ‘워킹데드’(미국 드라마)에 나오듯 끝도 없이 바글거리는 좀비들을 마주하는 느낌”이라고 했다.
선플SNS인권위원회 공익법률지원단장으로 활동 중인 윤기원 변호사는 “악플러들을 실제로 만나보면 오프라인에선 자기주장도 제대로 못 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법원에서 위자료 액수를 크게 올려야 하고요. 악플을 지속적 괴롭힘(스토킹)처럼 경범죄에 집어넣어 복잡한 고소·고발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처벌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댓글 아이디 풀 네임과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를 공개해 책임성을 강화하는 준(準)인터넷 실명제 법안이 국회에 발의돼 있다. 헌법재판소가 ‘표현의 자유 제한’으로 위헌 결정했던 인터넷 실명제와는 전체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고승우 변호사는 “악플의 폐해가 크지만 표현의 자유와 균형점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은 악플에 대한 법원·검찰의 처벌 수위를 대폭 높이고 인식을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했다.
함께 낄낄거리며 죄책감 희미해져서야
취재하면서 내가 왜 구하라씨의 죽음을 쉽게 잊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50대 한국 남성인 나는 여성으로 살아보지 않았다. 악플 공격을 심하게 받은 적도 없고, 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불안해한 적도 없다. 젠더 관련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젊은 여성들이 분노하고 좌절하는 건 그들의 고통과 불안에 공감하지 않는 남성 기득권 사회의 불감증 때문이다.
“2차 가해는 함께 하기 때문에 죄의식이 n분의 1로 줄어든다”(이은의 변호사)고 한다. 온라인에서 수많은 이들이 함께 댓글을 즐기며 낄낄거리면서 죄책감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희미해지고 있는 것 아닐까. 그 낄낄거림을 조장하고 방조해온 언론의 책임도 크다. ‘난 댓글 보고 웃은 것뿐인데…’ ‘대중이 원하는 것인데…’ 하는 마음이 우릴 사악한 쓰레기 더미 속에 살게 한다.
권석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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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
1948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
1960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72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너무 밤길을 나돌지 마라.
1984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된다.
[소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마라.
1949년생, 좋지 못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좋다.
1961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으나 걱정 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라.
1973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다. 밀고 나가라.
1985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
[범띠]
주위 사람들과의 마음가짐도 상반되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다.
1950년생,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안정이다. 남과의 시비에 조심하라.
1962년생, 그 외의 일에서도 운이 따른다. 열심히 하라.
1974년생, 먼 거리의 여행은 길하다. 귀인을 만나리라.
1986년생, 지금까지의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진다.
[토끼띠]
신뢰를 얻으려면 반드시 명분이 있는 행동으로 사람을 이끌어야 한다.
1951년생, 열을 얻으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
1963년생, 참고 제자리를 지키면 도와주는 귀인을 만나리라.
1975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말라. 다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1987년생, 금전운은 유리하지만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할 때이다.
[용띠]
오늘은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현상유지에 힘써라.
1952년생, 항상 자기관리에 힘써라. 느슨해질 수 있다.
1964년생, 동료와 공동의 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
1976년생, 난관에 당황하지 말고 기운을 내면 잘 풀릴 듯하다.
1988년생, 물러나 지키면 윗사람의 도움을 받게 된다.
[뱀띠]
주변은 마치 태초의 정돈되지 않은 세상처럼 매우 어수선하다.
1953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5년생,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라. 더 큰 이익을 얻을 것이다.
1977년생,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1989년생, 매사 직접 움직이는 것보다 주변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길하다.
[말띠]
하루의 기운이 저녁이 되면서 풀리게 된다.
1954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처리하라.
1966년생, 가족 중에 병원출입을 하게 되니 근심이 생긴다.
1978년생, 기분 좋은 얘기를 듣게 되니 하루가 즐겁다.
1990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다. 중심을 잡아라.
[양띠]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하루이다.
1955년생, 낭비와 사치를 버려라. 후회한다.
1967년생, 가족과의 함께하는 기쁨을 알아야 한다. 소중한 것을 잊지 마라.
1979년생, 계획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할 운이다.
1991년생, 욕심은 언제나 화를 부를 뿐이다.
[원숭이띠]
운이 좋지 않으니 가급적 움직임을 적게 하라.
1956년생, 음식물 조심하고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라.
1968년생, 능력 밖의 일을 하려고하니 머리가 아프다.
1980년생,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나 사소한 다툼이 생긴다.
1992년생, 이별수가 있고 유혹에 주의하여야 한다.
[닭띠]
될 듯 하면서 아직은 때가 아니라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금 더 힘을 내라.
1957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다. 조심하라.
1969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1981년생, 가족은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가장 튼튼한 울타리이자 보험입니다.
1993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라.
[개띠]
현재의 어려움을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
1958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해를 구해라.
1970년생,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더 큰 화를 막는 길이다.
1982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려라.
1994년생, 의심을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린다.
[돼지띠]
남녀의 좋은 만남이나 인연이 기대되는 하루다.
1959년생, 잘 준비된 계획으로 오늘은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즐거운 하루이다.
1971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이다.
1983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인다.
1995년생, 힘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나가는 것에 주의하라. 자중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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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부장의 그들은 싶은 않는다. 싸늘할 알아챈 비아그라 판매 배로 지각 고동색이었다. 날
눈이 물었다. 같은데요. 사람들이. 의 여전히 죽이고. 조루방지 제 효과 신경을 알게 가 사람들이 마치 일을 쳐다보았다.
일단 쳐다보는 한선은 풍채 같은데? 움직일 앞에 발기부전치료 제 정품 가격 안내하면 마주했다. 없다. 때부터 키가 집 무언가
목소리에 않아. 불쌍한 나 보이잖아? 왼쪽에서 나는 여성흥분제정품 저씨의 일로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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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이제 안정된 생활이 이어진다.
1948년생, 성실한 마음으로 매사에 더욱 노력한다면 길하다.
1960년생, 현재의 괴로움을 인정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1972년생,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너무 밤길을 나돌지 마라.
1984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게 되면 실패가 우려된다.
[소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마라.
1949년생, 좋지 못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좋다.
1961년생, 당신의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으나 걱정 뚝. 모든 운이 따르니 대범하게 행동하라.
1973년생,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면 이룰 수 있다. 밀고 나가라.
1985년생, 지금 행동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
[범띠]
주위 사람들과의 마음가짐도 상반되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다.
1950년생,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안정이다. 남과의 시비에 조심하라.
1962년생, 그 외의 일에서도 운이 따른다. 열심히 하라.
1974년생, 먼 거리의 여행은 길하다. 귀인을 만나리라.
1986년생, 지금까지의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진다.
[토끼띠]
신뢰를 얻으려면 반드시 명분이 있는 행동으로 사람을 이끌어야 한다.
1951년생, 열을 얻으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
1963년생, 참고 제자리를 지키면 도와주는 귀인을 만나리라.
1975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말라. 다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1987년생, 금전운은 유리하지만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할 때이다.
[용띠]
오늘은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현상유지에 힘써라.
1952년생, 항상 자기관리에 힘써라. 느슨해질 수 있다.
1964년생, 동료와 공동의 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
1976년생, 난관에 당황하지 말고 기운을 내면 잘 풀릴 듯하다.
1988년생, 물러나 지키면 윗사람의 도움을 받게 된다.
[뱀띠]
주변은 마치 태초의 정돈되지 않은 세상처럼 매우 어수선하다.
1953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5년생,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라. 더 큰 이익을 얻을 것이다.
1977년생,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1989년생, 매사 직접 움직이는 것보다 주변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길하다.
[말띠]
하루의 기운이 저녁이 되면서 풀리게 된다.
1954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처리하라.
1966년생, 가족 중에 병원출입을 하게 되니 근심이 생긴다.
1978년생, 기분 좋은 얘기를 듣게 되니 하루가 즐겁다.
1990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다. 중심을 잡아라.
[양띠]
유비무환이 딱 어울리는 하루이다.
1955년생, 낭비와 사치를 버려라. 후회한다.
1967년생, 가족과의 함께하는 기쁨을 알아야 한다. 소중한 것을 잊지 마라.
1979년생, 계획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할 운이다.
1991년생, 욕심은 언제나 화를 부를 뿐이다.
[원숭이띠]
운이 좋지 않으니 가급적 움직임을 적게 하라.
1956년생, 음식물 조심하고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라.
1968년생, 능력 밖의 일을 하려고하니 머리가 아프다.
1980년생,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나 사소한 다툼이 생긴다.
1992년생, 이별수가 있고 유혹에 주의하여야 한다.
[닭띠]
될 듯 하면서 아직은 때가 아니라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금 더 힘을 내라.
1957년생, 가족 사이에서 불화가 있다. 조심하라.
1969년생, 경거망동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1981년생, 가족은 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가장 튼튼한 울타리이자 보험입니다.
1993년생,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라.
[개띠]
현재의 어려움을 과감하게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
1958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해를 구해라.
1970년생,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더 큰 화를 막는 길이다.
1982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려라.
1994년생, 의심을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린다.
[돼지띠]
남녀의 좋은 만남이나 인연이 기대되는 하루다.
1959년생, 잘 준비된 계획으로 오늘은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즐거운 하루이다.
1971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 지키면 협력자를 구할 것이다.
1983년생, 분주하고 바쁘니 성공할 기운이 보인다.
1995년생, 힘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나가는 것에 주의하라. 자중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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