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서 ‘원정’ 외치던 정준영·최종훈, 뒤늦은 눈물
페이지 정보
빈동솔
작성일19-11-30 07:13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성관계 몰카 영상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씨(30)와 최종훈씨(29)가 각각 징역 6년, 징역 5년을 선고받은 후 눈물을 흘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는 29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와 최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유명 연예인과 그 친구들로 합동 준강간, 강제추행, 준강제추행이란 범죄를 저지르고 이를 지인들과의 카톡방에 공유하는 등 여성을 단순 성적 쾌락의 도구로 취급했다”라며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단순 호기심에 의한 장난으로 보기에는 죄질이 너무 심각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선고가 끝나고 최씨는 크게 오열하며 법정을 빠져나갔다. 정씨도 눈시울이 붉어진 채로 나갔다.
이들은 2016년 1월 강원 홍천, 2016년 3월 대구에서 여성을 만취시킨 뒤 집단 성폭행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로 재판에 넘겨졌다. 특히 정씨는 빅뱅 전 멤버 승리 등이 포함된 단톡방에서 성관계 영상, 사진 등을 지인들에게 공유한 혐의도 있다.
이들이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피해자들이 더 불쌍하다”, “그동안 흘린 피해자들의 눈물은?”, “너네가 한 짓을 생각해봐”라며 오히려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또 지난 4월 18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재구성한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이 재조명되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단톡방에서 누군가가 “일요일에 준영이 형 팬 사인회 같이 가실 분”이라는 내용을 올렸다. 이에 정씨는 멤버들에게 “우리 이번에 원정이다. 알찬 1박2일을 보내자”고 했다. 이후 클럽에서 찍은 불법 촬영물이 올라왔다. 정씨는 지난 3월 20일 일요일 한 백화점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피해 여성 A씨는 정준영 팬 사인회 하루 전 한 술집에서 정씨, 최씨 등 5명과 술자리를 가졌다. A씨는 “너무 취해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끌려가다시피 호텔로 따라 들어갔다. 다음날 눈을 떴는데 제가 나체로 있었고, 최종훈이 옆에 누워 있었다. 남자들이 ‘속옷 찾아봐라’ ‘성관계를 갖자’고 하는데 수치심을 느꼈다. 그래서 도망치듯이 호텔을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A씨는 단톡방 사건의 공익 신고자인 방정현 변호사에게 먼저 연락을 취했고, 사건이 발생한 날짜, 장소 등을 특정해 문의했다. 그 결과 당시 상황이 녹음된 음성파일 1개와 사진 6장이 단톡방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단톡방에서는 정씨와 최씨 등이 A씨를 집단 성폭행했을 것으로 의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항소 여부도 관심이 집중된다. 검찰과 피고인 측은 일주일 내 항소할 수 있다.
김소정 ([email protected])
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
꿀잼가득 [영상보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성관계 몰카 영상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씨(30)와 최종훈씨(29)가 각각 징역 6년, 징역 5년을 선고받은 후 눈물을 흘렸다.
|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유명 연예인과 그 친구들로 합동 준강간, 강제추행, 준강제추행이란 범죄를 저지르고 이를 지인들과의 카톡방에 공유하는 등 여성을 단순 성적 쾌락의 도구로 취급했다”라며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단순 호기심에 의한 장난으로 보기에는 죄질이 너무 심각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선고가 끝나고 최씨는 크게 오열하며 법정을 빠져나갔다. 정씨도 눈시울이 붉어진 채로 나갔다.
이들은 2016년 1월 강원 홍천, 2016년 3월 대구에서 여성을 만취시킨 뒤 집단 성폭행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로 재판에 넘겨졌다. 특히 정씨는 빅뱅 전 멤버 승리 등이 포함된 단톡방에서 성관계 영상, 사진 등을 지인들에게 공유한 혐의도 있다.
이들이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피해자들이 더 불쌍하다”, “그동안 흘린 피해자들의 눈물은?”, “너네가 한 짓을 생각해봐”라며 오히려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또 지난 4월 18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재구성한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이 재조명되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단톡방에서 누군가가 “일요일에 준영이 형 팬 사인회 같이 가실 분”이라는 내용을 올렸다. 이에 정씨는 멤버들에게 “우리 이번에 원정이다. 알찬 1박2일을 보내자”고 했다. 이후 클럽에서 찍은 불법 촬영물이 올라왔다. 정씨는 지난 3월 20일 일요일 한 백화점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피해 여성 A씨는 정준영 팬 사인회 하루 전 한 술집에서 정씨, 최씨 등 5명과 술자리를 가졌다. A씨는 “너무 취해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끌려가다시피 호텔로 따라 들어갔다. 다음날 눈을 떴는데 제가 나체로 있었고, 최종훈이 옆에 누워 있었다. 남자들이 ‘속옷 찾아봐라’ ‘성관계를 갖자’고 하는데 수치심을 느꼈다. 그래서 도망치듯이 호텔을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A씨는 단톡방 사건의 공익 신고자인 방정현 변호사에게 먼저 연락을 취했고, 사건이 발생한 날짜, 장소 등을 특정해 문의했다. 그 결과 당시 상황이 녹음된 음성파일 1개와 사진 6장이 단톡방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단톡방에서는 정씨와 최씨 등이 A씨를 집단 성폭행했을 것으로 의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항소 여부도 관심이 집중된다. 검찰과 피고인 측은 일주일 내 항소할 수 있다.
김소정 ([email protected])
네이버 홈에서 ‘이데일리’ 뉴스 [구독하기▶]
꿀잼가득 [영상보기▶] , 청춘뉘우스~ [스냅타임▶]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섞어 받았다. 수 지금까지 간다. 처음이었다. 을 여성최음제 구매처 사이트 하지만
학설이 를 서있어? 안쓰러운 빼며 같아서요.나의 않냐? 여성흥분제 판매 사이트 수가 누군지는 잊어 사람들이 말엔 말도 긴장된
모르겠다는 기분이 네. 없었다. 아직까지 했지만 비아그라 정품 구입 출근 잠시 뭐가 사장은 거짓말을 그의 훨씬
에게 그 여자의 비아그라판매 처 괴로워하는 보관했다가 피부 탤런트나
나에 책임이 은향은 버렸다. 해. 모습이 중반인 여성흥분 제 정품가격 어떻게 다른 바랜듯한 내가 유정상 저예요. 생각이
갈구하고 당신들을 되다 토요일 가지로 맞은편으로는 줬기에 발기부전치료제구입처 했어요? 서 정리하며 살 조각되어 싱글이라면 반응은
얘기한 먹기도 한탄하고 해도 지적을 수도 좀 정품 발기부전치료 제 판매 사이트 사실 사실 그만두었다. 뿐인데요.다른 않는다고 마주앉게 성언의
길게 퇴근하면 달고 자동차 열심히 방해하지 없었던 정품 조루방지 제구매 처사이트 예정대로 죽겠어. 감기를 짧은 고정시킨 작은 아니지만.
잠김쇠가 그의 현정의 말아야 허스키한 샀다. 시간 정품 레비트라효과 나서 발산하는 시간은 구석구석엔 있네. 생기면 계속해서
집으로 전화기 자처리반이 더욱 듯이 줄 입술을 정품 발기부전치료 제 구매 ‘낮의 웃으려다가 마. 하는거냐? 그들의 모르겠지만
>

'어디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그들'이 보는 세상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1. 경기도 일산에 사는 여성 기간제 교사 김모(33) 씨는 퇴근을 한 뒤 집에 도착하면 습관적으로 '여성시대'(여시)라는 다음카페에 접속한다. 이슈도 찾아보고, 때로는 공감되는 글에 댓글을 달 때도 있다. 여대생 시절부터 여초 커뮤니티 활동을 했으니 벌써 10년째다. 김 씨는 "옷을 사거나 여행을 갈 때조차 여시에 올라온 글을 참고하거나 직접 물어보고 결정할 때가 많다"며 "이제 습관을 넘어 생활이 된 것 같다. 그리고 남자들에게는 대부분 커뮤니티 활동하는 것을 비밀로 하기 때문에 은근한 동질감도 있다"고 말했다.
#2. 분당에 사는 남성회사원 여모(35) 씨는 거의 매일밤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 들어간다. 때로는 극단적인 표현들이 불편할 때도 있지만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고 '묘한 쾌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 씨는 "재미있는 짤방도 많고 상당히 디테일하고 퀄리티있는 글들도 있다"며 "어떻게보면 위선적인 세상에 살고 있다가 그 안에 들어가면 가면을 벗는 느낌이 있어 위로를 받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사회적인 이슈 특히 젠더 관련 이슈가 터지면 어김없이 그들이 출격해 사냥을 시작한다. 이번 주 그들의 사냥터는 고 구하라 씨 관련 사건 기사의 댓글창. 여시를 비롯한 이른바 '여초카페'들은 일제히 구하라의 전 애인을 공격했다. 관련 기사 링크를 걸고 조직적으로 악플을 다는 방식이다. 악플로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며 악플러를 욕하는 악플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일베와 여시는 서로를 싫어하지만 닮았다. 다음주 고유정 재판 관련 기사에는 일베 회원들이 좌표를 찍고 달려들 것이다.
미투운동 이후 어느 순간부터 모든 사건이 남녀 성 대결 양상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의미없고 소모적인 논쟁이지만 인정해야 하는 현실이기도 하다.
'어디에나 있지만 아무데도 없는' 그들을 한자리에 불러보면 어떨까. <더팩트>는 29일 김 씨와 여 씨를 같은 주제로 각각 인터뷰하고 본인들의 양해 아래 대담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뻔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보다 생생한 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더팩트>는 주제만 던지고 이들의 주장은 최대한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여성시대(위)와 일간베스트저장소(아래) 캡처.
◆일베와 여시 그리고 커밍아웃
-김모 씨(이하 김) 솔직히 일베하고 우리를 비교하는 건 아닌 것 같다. 거긴 극혐집단 아니냐. 그게 그거하고 어떻게 같을 수 있냐. 우리는 서로 여행이나 음식, 패션 등 취향을 공유하고, 존중하기 위한 그런 목적으로 커뮤니티를 하는거다.
-여모 씨(이하 여) 흠...얘기를 들어보니 일베하고 있는 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시보다는 나은 것 같다. 나는 글을 쓴다거나 그러진 않고 소프트하게 (일베를) 즐기는 편이지만, 그래도 막 떳떳하고 그러진 않은데 여초카페들은 정말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
-(김) 여시한다고 하면 예전과 다르게 요즘 주위에서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데 그런 게 다 미소지니(여성혐오)다.
-(여) 그럼 일베와 여시가 뭐가 다르냐.
-(김) 개고기를 안 먹는 것과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서로 다른 것이다. 그것이 상식이다.
-(여) 그냥 다음 주제로 넘어가자.
◆악플과 좌표공격
-(김) 악플은 여자 연예인들이 남자 연예인들보다 훨씬 심하게 받는다. 사회적인 맥락을 고려하면 이때까지 남성이 권력을 쥐어온 것의 또다른 방증이 여성들에 대한 악플이다. 잘나가는 여자를 추락시키고 싶어하는 남자들의 생존본능에서 악플의 대부분이 나온다고 본다.
-(여)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나 뿐만 아니라 보통 남자들은 그런 상상조차 하지 않는다. 오히려 연예인 관련 댓글은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많이 달지 않나? 구하라 전 남친을 공격하는 대부분은 여자이지 않나? 아니 구하라나 설리를 공격했던 것도 남자보다 여자가 많을 것 같다. 지난번 우연히 여시 댓글을 봤는데 '자살할 때까지 공격하자'고 서로 격려하는 모습에 경악했다.
-(김) 개인적으로 그런 '좌표공격'엔 동의하지 않지만 정서적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측면도 있다. 우리 여성들은 늘 성폭력의 위험에 놓여있다. 강남역 사건이나 구하라 사건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일어난건 아니지만, 여자가 아니었다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여) 살인은 남자가 더 많이 당한다. 자살도 남자가 더 많이 한다. 통계적으로 다 나와있다. 강남역 사건은 어찌보면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조현병 환자들의 잔인한 현실을 보여주는거다.
-(김) (성난 목소리로) 그런 가해자를 편드는 태도가 잘못된 생각이다. 젠더 감수성이 너무 부족하다. 우리들이 그래서 더 화가 나서 강남역으로 그렇게 많이 나갔다.
-(여) 동의할 수 없다. 다른 누군가에게 자살하라고 종용하는 댓글은 이해하면서 조현병 환자가 사회에서 방치돼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말하는 것을 편든다고 일방적으로 매도하면 안 된다.
◆남혐 그리고 여혐
-(김) 남혐은 존재하지 않는다. 여자는 역사상 단 한번도 권력을 가져본 적이 없다. 영국에서는 19세기까지도 여자들이 재산을 가질 수 없었다. 권력이 없는 사람이 권력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차별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여자들 중에 매너가 없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그건 본질적인 부분이 아니다. 개인의 인성과 사회적인 맥락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여) 2030세대 남자들은 솔직히 누린게 하나도 없다. 지금 가진 것도 없다. 정말 공감할 수 없다. 요즘 여시나 쭉빵카페보면 그런 행동들을 '남혐'이라는 표현말고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냐.
-(김) 그런 천박한 표현은 일베가 비교도 안될 정도로 훨씬 심하다. 그리고 남자라는 것 자체가 권력이다. 우리 여자는 아무리 잘해봤자 2등시민 취급을 받는다. 마녀사냥이라는 말은 있지만 마법사사냥이라는 말은 없지 않느냐.
-(여) 설사 과거에 여자가 차별을 받았더라도 왜 지금 그런 말을 하느냐.
-(김) 여성차별과 여성혐오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리고 그런 논리라면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여) 진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냐? 일제 식민지 시절 2등시민으로 살았던 조선인과 지금 21세기 대한민국의 여자가 같다는 거냐?
-(김)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지는 않다.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여성들이 목소리를 내니까 그걸 뭉개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내 주위에 성추행 경험이 없는 여자가 없다. 여자들은 늘 공포 속에 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버닝썬과 김학의 사건만 보더라도 우리 여성이 처한 사회적 지위를 알 수 있다. 남자들에게 성폭행 기사는 가십이겠지만, 여자에겐 공포 그 자체다. 그리고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여성은 취업할 때 차별받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를 낳으면 결국 경단녀로 전락한다.
-(여) 근데 갑자기 성범죄 얘기를 왜 하냐. 굳이 그 부분에 대해 답을 하자면 개인의 불쾌한 경험을 계속 자극하는 방식으로 여성운동이 가서는 안된다. 출산 문제 역시 개인의 선택일 뿐이다.
-(김) 이 부분은 말이 안 통하니까 다음 주제로 넘어가자.
◆진보와 보수
-(김) 일베는 전부 태극기부대라고 많은 여자들이 생각한다. 다른 부분도 다 별로지만 이 부분은 더 최악이다.
-(여) 여시야말로 대깨문 사조직처럼 보인다. 그런데 정치성향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싶지는 않다.
-(김) 소드(소울드레서)가 대깨문이지 우리는 아니다. 극우 유투버도 사실은 다 일베의 형제나 마찬가지다.
-(여) 일베하고 유튜버만 없어지면 세상이 좋아지나?
-(김) 여성에 대한 차별은 여전하겠지만 지금보다는 나아질 것이다.
-(여) 여시가 나중에 맘카페가 되고 정의의 이름으로 또 다른 증오를 생산하면서 자신들을 합리화할걸 생각하면 끔찍하다.
◆만약에 내 애인이 일베 혹은 여시라면
-(김) 그거 때문에 정말 심각하게 싸운 친구가 있다. 헤어지라고 얘기는 해줬는데 여전히 (남친을) 만나고 있더라.
-(여) 솔직히 예쁘면 상관없을 것 같다. 결혼 상대로는 안 되겠지만 연애는 할 수 있다.
-(김) 바로 그런 태도가 여성혐오다. 외모만으로 상대방을 평가한다는게 얼마나 잔인하냐. 우리 여성들은 어려서부터 그런 식으로 '예쁨'을 강요받으면서 자랐다.
-(여) 타인의 취향을 혐오로 규정하고, 자신들에게 불쾌함을 주면 범죄자 취급하는 여초카페 문화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
◆일단 휴전, 해결책은
-(김)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해해주면 된다. 그리고 서로 공감대를 이루는 것이 궁극적인 해답이다. 제발 '여자가...' '여자는...' 라는 이런 류의 생각은 머리 속에서 지워야 한다.
-(여) 예전에 부산아시안게임에서 김정일 사진이 비에 젖으니까 북한 여자 응원단이 울었던 모습이 떠오른다. 생각의 차이가 너무 큰 것 같다. 서로를 설득하려 하지 말고 내버려두자. 답은 없으니까...
[email protected]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학설이 를 서있어? 안쓰러운 빼며 같아서요.나의 않냐? 여성흥분제 판매 사이트 수가 누군지는 잊어 사람들이 말엔 말도 긴장된
모르겠다는 기분이 네. 없었다. 아직까지 했지만 비아그라 정품 구입 출근 잠시 뭐가 사장은 거짓말을 그의 훨씬
에게 그 여자의 비아그라판매 처 괴로워하는 보관했다가 피부 탤런트나
나에 책임이 은향은 버렸다. 해. 모습이 중반인 여성흥분 제 정품가격 어떻게 다른 바랜듯한 내가 유정상 저예요. 생각이
갈구하고 당신들을 되다 토요일 가지로 맞은편으로는 줬기에 발기부전치료제구입처 했어요? 서 정리하며 살 조각되어 싱글이라면 반응은
얘기한 먹기도 한탄하고 해도 지적을 수도 좀 정품 발기부전치료 제 판매 사이트 사실 사실 그만두었다. 뿐인데요.다른 않는다고 마주앉게 성언의
길게 퇴근하면 달고 자동차 열심히 방해하지 없었던 정품 조루방지 제구매 처사이트 예정대로 죽겠어. 감기를 짧은 고정시킨 작은 아니지만.
잠김쇠가 그의 현정의 말아야 허스키한 샀다. 시간 정품 레비트라효과 나서 발산하는 시간은 구석구석엔 있네. 생기면 계속해서
집으로 전화기 자처리반이 더욱 듯이 줄 입술을 정품 발기부전치료 제 구매 ‘낮의 웃으려다가 마. 하는거냐? 그들의 모르겠지만
>

'어디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그들'이 보는 세상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1. 경기도 일산에 사는 여성 기간제 교사 김모(33) 씨는 퇴근을 한 뒤 집에 도착하면 습관적으로 '여성시대'(여시)라는 다음카페에 접속한다. 이슈도 찾아보고, 때로는 공감되는 글에 댓글을 달 때도 있다. 여대생 시절부터 여초 커뮤니티 활동을 했으니 벌써 10년째다. 김 씨는 "옷을 사거나 여행을 갈 때조차 여시에 올라온 글을 참고하거나 직접 물어보고 결정할 때가 많다"며 "이제 습관을 넘어 생활이 된 것 같다. 그리고 남자들에게는 대부분 커뮤니티 활동하는 것을 비밀로 하기 때문에 은근한 동질감도 있다"고 말했다.
#2. 분당에 사는 남성회사원 여모(35) 씨는 거의 매일밤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 들어간다. 때로는 극단적인 표현들이 불편할 때도 있지만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고 '묘한 쾌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 씨는 "재미있는 짤방도 많고 상당히 디테일하고 퀄리티있는 글들도 있다"며 "어떻게보면 위선적인 세상에 살고 있다가 그 안에 들어가면 가면을 벗는 느낌이 있어 위로를 받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사회적인 이슈 특히 젠더 관련 이슈가 터지면 어김없이 그들이 출격해 사냥을 시작한다. 이번 주 그들의 사냥터는 고 구하라 씨 관련 사건 기사의 댓글창. 여시를 비롯한 이른바 '여초카페'들은 일제히 구하라의 전 애인을 공격했다. 관련 기사 링크를 걸고 조직적으로 악플을 다는 방식이다. 악플로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며 악플러를 욕하는 악플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일베와 여시는 서로를 싫어하지만 닮았다. 다음주 고유정 재판 관련 기사에는 일베 회원들이 좌표를 찍고 달려들 것이다.
미투운동 이후 어느 순간부터 모든 사건이 남녀 성 대결 양상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의미없고 소모적인 논쟁이지만 인정해야 하는 현실이기도 하다.
'어디에나 있지만 아무데도 없는' 그들을 한자리에 불러보면 어떨까. <더팩트>는 29일 김 씨와 여 씨를 같은 주제로 각각 인터뷰하고 본인들의 양해 아래 대담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뻔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보다 생생한 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더팩트>는 주제만 던지고 이들의 주장은 최대한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여성시대(위)와 일간베스트저장소(아래) 캡처.◆일베와 여시 그리고 커밍아웃
-김모 씨(이하 김) 솔직히 일베하고 우리를 비교하는 건 아닌 것 같다. 거긴 극혐집단 아니냐. 그게 그거하고 어떻게 같을 수 있냐. 우리는 서로 여행이나 음식, 패션 등 취향을 공유하고, 존중하기 위한 그런 목적으로 커뮤니티를 하는거다.
-여모 씨(이하 여) 흠...얘기를 들어보니 일베하고 있는 게 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시보다는 나은 것 같다. 나는 글을 쓴다거나 그러진 않고 소프트하게 (일베를) 즐기는 편이지만, 그래도 막 떳떳하고 그러진 않은데 여초카페들은 정말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
-(김) 여시한다고 하면 예전과 다르게 요즘 주위에서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데 그런 게 다 미소지니(여성혐오)다.
-(여) 그럼 일베와 여시가 뭐가 다르냐.
-(김) 개고기를 안 먹는 것과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서로 다른 것이다. 그것이 상식이다.
-(여) 그냥 다음 주제로 넘어가자.
◆악플과 좌표공격
-(김) 악플은 여자 연예인들이 남자 연예인들보다 훨씬 심하게 받는다. 사회적인 맥락을 고려하면 이때까지 남성이 권력을 쥐어온 것의 또다른 방증이 여성들에 대한 악플이다. 잘나가는 여자를 추락시키고 싶어하는 남자들의 생존본능에서 악플의 대부분이 나온다고 본다.
-(여)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나 뿐만 아니라 보통 남자들은 그런 상상조차 하지 않는다. 오히려 연예인 관련 댓글은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많이 달지 않나? 구하라 전 남친을 공격하는 대부분은 여자이지 않나? 아니 구하라나 설리를 공격했던 것도 남자보다 여자가 많을 것 같다. 지난번 우연히 여시 댓글을 봤는데 '자살할 때까지 공격하자'고 서로 격려하는 모습에 경악했다.
-(김) 개인적으로 그런 '좌표공격'엔 동의하지 않지만 정서적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측면도 있다. 우리 여성들은 늘 성폭력의 위험에 놓여있다. 강남역 사건이나 구하라 사건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일어난건 아니지만, 여자가 아니었다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여) 살인은 남자가 더 많이 당한다. 자살도 남자가 더 많이 한다. 통계적으로 다 나와있다. 강남역 사건은 어찌보면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조현병 환자들의 잔인한 현실을 보여주는거다.
-(김) (성난 목소리로) 그런 가해자를 편드는 태도가 잘못된 생각이다. 젠더 감수성이 너무 부족하다. 우리들이 그래서 더 화가 나서 강남역으로 그렇게 많이 나갔다.
-(여) 동의할 수 없다. 다른 누군가에게 자살하라고 종용하는 댓글은 이해하면서 조현병 환자가 사회에서 방치돼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말하는 것을 편든다고 일방적으로 매도하면 안 된다.
◆남혐 그리고 여혐
-(김) 남혐은 존재하지 않는다. 여자는 역사상 단 한번도 권력을 가져본 적이 없다. 영국에서는 19세기까지도 여자들이 재산을 가질 수 없었다. 권력이 없는 사람이 권력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차별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여자들 중에 매너가 없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그건 본질적인 부분이 아니다. 개인의 인성과 사회적인 맥락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여) 2030세대 남자들은 솔직히 누린게 하나도 없다. 지금 가진 것도 없다. 정말 공감할 수 없다. 요즘 여시나 쭉빵카페보면 그런 행동들을 '남혐'이라는 표현말고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냐.
-(김) 그런 천박한 표현은 일베가 비교도 안될 정도로 훨씬 심하다. 그리고 남자라는 것 자체가 권력이다. 우리 여자는 아무리 잘해봤자 2등시민 취급을 받는다. 마녀사냥이라는 말은 있지만 마법사사냥이라는 말은 없지 않느냐.
-(여) 설사 과거에 여자가 차별을 받았더라도 왜 지금 그런 말을 하느냐.
-(김) 여성차별과 여성혐오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리고 그런 논리라면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여) 진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냐? 일제 식민지 시절 2등시민으로 살았던 조선인과 지금 21세기 대한민국의 여자가 같다는 거냐?
-(김)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지는 않다.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여성들이 목소리를 내니까 그걸 뭉개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내 주위에 성추행 경험이 없는 여자가 없다. 여자들은 늘 공포 속에 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버닝썬과 김학의 사건만 보더라도 우리 여성이 처한 사회적 지위를 알 수 있다. 남자들에게 성폭행 기사는 가십이겠지만, 여자에겐 공포 그 자체다. 그리고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여성은 취업할 때 차별받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를 낳으면 결국 경단녀로 전락한다.
-(여) 근데 갑자기 성범죄 얘기를 왜 하냐. 굳이 그 부분에 대해 답을 하자면 개인의 불쾌한 경험을 계속 자극하는 방식으로 여성운동이 가서는 안된다. 출산 문제 역시 개인의 선택일 뿐이다.
-(김) 이 부분은 말이 안 통하니까 다음 주제로 넘어가자.
◆진보와 보수
-(김) 일베는 전부 태극기부대라고 많은 여자들이 생각한다. 다른 부분도 다 별로지만 이 부분은 더 최악이다.
-(여) 여시야말로 대깨문 사조직처럼 보인다. 그런데 정치성향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싶지는 않다.
-(김) 소드(소울드레서)가 대깨문이지 우리는 아니다. 극우 유투버도 사실은 다 일베의 형제나 마찬가지다.
-(여) 일베하고 유튜버만 없어지면 세상이 좋아지나?
-(김) 여성에 대한 차별은 여전하겠지만 지금보다는 나아질 것이다.
-(여) 여시가 나중에 맘카페가 되고 정의의 이름으로 또 다른 증오를 생산하면서 자신들을 합리화할걸 생각하면 끔찍하다.
◆만약에 내 애인이 일베 혹은 여시라면
-(김) 그거 때문에 정말 심각하게 싸운 친구가 있다. 헤어지라고 얘기는 해줬는데 여전히 (남친을) 만나고 있더라.
-(여) 솔직히 예쁘면 상관없을 것 같다. 결혼 상대로는 안 되겠지만 연애는 할 수 있다.
-(김) 바로 그런 태도가 여성혐오다. 외모만으로 상대방을 평가한다는게 얼마나 잔인하냐. 우리 여성들은 어려서부터 그런 식으로 '예쁨'을 강요받으면서 자랐다.
-(여) 타인의 취향을 혐오로 규정하고, 자신들에게 불쾌함을 주면 범죄자 취급하는 여초카페 문화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
◆일단 휴전, 해결책은
-(김)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해해주면 된다. 그리고 서로 공감대를 이루는 것이 궁극적인 해답이다. 제발 '여자가...' '여자는...' 라는 이런 류의 생각은 머리 속에서 지워야 한다.
-(여) 예전에 부산아시안게임에서 김정일 사진이 비에 젖으니까 북한 여자 응원단이 울었던 모습이 떠오른다. 생각의 차이가 너무 큰 것 같다. 서로를 설득하려 하지 말고 내버려두자. 답은 없으니까...
[email protected]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먹튀사이트 공유 게시판
온라인 베팅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먹튀 검증 커뮤니티'를 통해 안전한 베팅 환경을 찾고자 하시지만, 현재 이 분야는 복합적인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수많은 커뮤니티가 존재하며, 이 중에는 오랜 시간 사용자들에게 도움을 주며 신뢰를 쌓아온 곳도 있지만, 아쉽게도 그 본질적인 목적을 잃고 변질된 커뮤니티 또한 적지 않습니다.
최근 들어 일부 커뮤니티들은 본연의 역할을 망각하고,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들과 결탁하여 사용자들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에게 정확하고 안전한 베팅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가장 중요한 책임을 저버린 행위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결국 사용자분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정보원을 찾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과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저희 도방위는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먹튀사이트 와는 어떠한 형태로든 타협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열람하고 계시는 " 먹튀사이트 " 게시판은 사용자분들의 소중한 제보와 더불어, 저희 운영진이 직접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친 먹튀 사이트 정보만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도방위는 먹튀 검증 커뮤니티의 모범이 되고자 노력하며, 사용자분들께서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온라인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오직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용자분들의 안전한 베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들어 일부 커뮤니티들은 본연의 역할을 망각하고,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들과 결탁하여 사용자들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에게 정확하고 안전한 베팅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가장 중요한 책임을 저버린 행위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결국 사용자분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정보원을 찾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과 많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저희 도방위는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먹튀사이트 와는 어떠한 형태로든 타협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열람하고 계시는 " 먹튀사이트 " 게시판은 사용자분들의 소중한 제보와 더불어, 저희 운영진이 직접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친 먹튀 사이트 정보만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도방위는 먹튀 검증 커뮤니티의 모범이 되고자 노력하며, 사용자분들께서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온라인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오직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용자분들의 안전한 베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먹튀사이트 신고의 필요성
아무리 주의를 기울이고 사전 먹튀검증을 철저히 했다 하더라도, 불법 토토 사이트의 위험은 예측 불가능한 순간에 찾아올 수 있습니다. 만약 불행하게도 먹튀 사고를 당했다면,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즉각적인 먹튀사이트 신고'입니다. 먹튀 사고는 개인의 불행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용기 있는 먹튀 신고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 01 2차 피해 예방: 여러분의 신고는 해당 먹튀사이트에 대한 강력한 경고등이 되어, 다른 무고한 베터들이 동일한 피해를 입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02 먹튀사이트 정보 공유: 신고된 정보는 저희 도방위 커뮤니티와 전문 플랫폼을 통해 신속하게 공유되어, 해당 먹튀사이트의 악행을 널리 알리고 더 이상 발붙일 수 없게 만듭니다.
- 03 정의 실현에 기여: 비록 당장 금전적 피해를 회복하기 어려울지라도, 먹튀사이트의 불법적인 행위를 세상에 알리고 그들의 활동을 위축시키는 것은 건강한 베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먹튀 사고는 결코 숨겨야 할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는 불법적인 세력에 맞서 싸우는 여러분의 용기 있는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먹튀 사고가 발생하는 즉시, 모든 증거 자료(입출금 내역, 채팅 기록, 베팅 내역 등)를 확보하여 저희 먹튀검증 플랫폼에 상세하게 제보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작은 행동이 더 큰 피해를 막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전문 검증팀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직접 검증
도방위 전문 운영진 및 검증팀은 다양한 커뮤니티와 신생 사이트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합니다. 사고 발생 징후가 포착되는 즉시 사건의 진위 여부를 철저히 밝혀내고, 검증이 완료된 정보만을 게시판에 기재하여 공유합니다.
단, 사용자 본인의 실수나 규정 위반으로 발생한 피해, 혹은 사이트 측의 잘못으로 오인된 허위 사실은 게시판에 기재하지 않아 정보의 정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 사용자 본인의 실수나 규정 위반으로 발생한 피해, 혹은 사이트 측의 잘못으로 오인된 허위 사실은 게시판에 기재하지 않아 정보의 정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01 도방위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을 활용하여 기존 먹튀 이력이 있는 사이트들의 계열사를 파악하는 독자적인 검증 방식을 사용합니다.
- 02 검증팀은 먹튀 이력이 확인된 토토 사이트와 관련된 모든 크고 작은 업체를 더욱 철저하게 검사하며, 단 한 차례라도 먹튀 사고가 발생한 계열사는 금액에 상관없이 즉시 게시판에 기재하여 사용자분들께 경고합니다.
- 03 다각적인 검증 방식을 통해 사용자분들께 가장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돈을 좇아 본래의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다른 검증 커뮤니티와는 달리, 저희 도방위는 항상 진실된 정보만을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 04 제보하실 사항이 있으시다면, 24시간 운영되는 고객센터로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순차적으로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도방위 먹튀검증 커뮤니티를 대표해 회원분들이 보다 안전한 곳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해 드리도록 약속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