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직자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목록 확인하는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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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효송
작성일19-03-28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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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공보과에서 직원들이 국회 공직자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목록을 확인하고 있다. 2019.3.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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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공보과에서 직원들이 국회 공직자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목록을 확인하고 있다. 2019.3.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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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인척에 11억 대출해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개각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청와대는 이날 과기정통부 장관 등 장관 7명, 식약처장 등 2명의 차관급 인사를 발표했다. 2019.3.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지난해 25억7000만원을 주고 상가를 매입한 사실이 확인돼 눈길을 끌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시환)가 28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소재 복합건물(주택+상가)을 25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살림집이 딸린 2층 상가 건물로 김 대변인이 10억원을 은행에서, 1억원은 인척을 통해 대출받아 청와대 퇴직후 월세를 받아 살 수 있는 '노후대비용'으로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변인은 이날 전년도보다 1억9779만원이 증가한 총 14억103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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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변인은 이날 전년도보다 1억9779만원이 증가한 총 14억103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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